2017.9.18_마음은 알고 있어, your heart already knew it.

"이상하게 좋거나 혹은 이상하게 설레거나. 이상하게 싫거나 혹은 이상하게 무섭거나. 마음은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굳이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는 것도 한 방법이라지?" "Without any reason, you liked it or excited about it. Or you disliked it or were afraid of it. Your heart already knew that. So do not rationalize what you're feeling … 2017.9.18_마음은 알고 있어, your heart already knew it.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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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29_최교수님 Prof Choi

최교수님 첫 마디가 엄마의 첫 마디와 비슷하다. 교수님은 나에게 학문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많은 걸 가르쳐주셨을 뿐 아니라, 늘 뒤에 계시는 든든한 분이심을 다시 한 번 느꼈다. As soon as he saw me, he told me exactly same with what my mom told me.  I know he has my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