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27_Macro 관련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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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26_대사관 비자발급 면접

영사과 직원은… 비자 발급 면접 동안만큼은 한 나라의 권위를 대표하고 있다. 그래서 권위있고 품위있는 프레젠스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불필요할 정도로 고압적인 자세, 말투, 톤앤매너를 가진 사람이었다. 일차적으로는 기분이 나빴으나… 그보다 더 한 것은, ‘아 저 사람, 남은 평생을 저렇게 살겠구나…’하는 마음에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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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24_뱅기예약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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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2016.5.23_ㅂㄱ님이 작성한 ㅇㄳ선배와의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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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22_내가 가진 것들, 어른, 성숙

다른 사람들은 때때로 내가 가진 것들을 통해 나를 규정한다.

문제는 내가 가진 것의 많은 부분이 내 삶에 아주 우연하게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때때로 왜 그걸 원했는지, 그걸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물음 앞에 난처해질 때가 있다. 심지어 그 중 일부는 자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라 그 난처함은 더 하다.

나이가 들면서 그런 것들이 더 많아진다. 삶의 문제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내 컨트롤 밖의 것들이 더 많아지고, 내가 상상하지 않았던 나의 부분들이 생기기도 한다.

예전에는 ‘나는 이런 걸 갖길 원한적도 없는데, 왜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나를 보려고 하지? 왜 사람들은 나한테 이 부분과 관련된 무언가를 기대하지?’ 등등 짜증이 났다.

그런데 요즘들어서는, 그게 내가 의도한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간에, 어쨌든 그 모든 것들이 나의 일부고, 사람들이 그것을 통해 나를 규정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며, 따라서 내가 거기에 볼멘소리를 내기 보다는, 내 자신을 살피는 데 좀 더 기민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당황하지 않고 나의 것들에 대해 책임질 수 있어야 하고, 그것들이 설령 나를 당황시키고 난처하게 만든다 할지라도 의연하고 꿋꿋하게 나의 삶을 가꿔나가야 한다고 다짐해본다.

그것이… 어른의 삶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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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22_동아사이언스 칼럼, 달라스바이어스클럽, 그리고 에이즈 치료

달라스바이어스 클럽(2013)을 보고 검색을 하던 중 초기 에이즈 치료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이 담긴 재미있는 칼럼을 발견했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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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교환학생]프랑스caf/CAF서류준비/CAF사무실에 서류 제출하기/CAF에서 받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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