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_이상한 사람

사람들은 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데로 행동한다. 내가 봤을 때 그게 이상해보여도, 그의 입장에서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래서나는 어떤 선택이든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한다. 그런면에서 자기 손에 있는 작은 가시를 견디지 못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고 불쌍할 뿐. 잊지말구, 나도 항상 조심하자.

2016.11.18_불금 후 오피스

매주 금요일 친구들이랑 밖에서 저녁 먹는 시간이 젤 좋다. 오늘 식사는 전통(?) 프랑스 식이었는데, 가벼운 음식이라서 맛은 그닥... 이게 왜 식사지? 라는 생각이 드는 바로 그 음식, 그래 바로 이해할 수 없는 그 음식! Gallet와 Crepe! 그렇지만 가격도 싸고 뭣보다 좋은 친구들이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좋다. 그리고 돌아와서 과제를 끝내고 있다. 그와중에 Dean의 노래는 매우 … 2016.11.18_불금 후 오피스 계속 읽기

2016.11.14_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2005)

2016.1.14_영화3 뭐지... 볼 때는 잘 몰랐는데... 그저 그런 사랑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ㅠㅠ 친구 중에 게이커플이 있어서, 처음 만났을 때도 그 얘기를 했고 그리고 지금도 난 너무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 영화에서는 너무 아픈 것 같다. 뭐지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Now this Kurt fella -- he loves you?" 제일 마음 아픈 대사. 이안 감독(Ang Lee)을 … 2016.11.14_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200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