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22_팔퍼센트 투자후기 4

지난번에는 후기를 써 놓고 참여 신청을 안 했다 흑흑. 지난 후기들: 이렇게 후기들을 보니 8퍼센트에 넣어두는 금액들이 늘어나는 게 보이는군 후훗. 2017.5.4_8퍼센트 투자 후기 (review of 8 percent ) 2017.6.1_8퍼센트 투자후기2 2017.8.3_8퍼센트 투자후기3 후기만 써도 5천원을 주는 좋은 팔퍼센트 키키.  일 하기 싫으니까 잠깐 짬내서 투자후기를 써보자. 아래는 나의 투자 내역. 이번달에는 10만원쯤이 들어오는구나>_< 처음에 … 2017.9.22_팔퍼센트 투자후기 4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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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18_마음은 알고 있어, your heart already knew it.

"이상하게 좋거나 혹은 이상하게 설레거나. 이상하게 싫거나 혹은 이상하게 무섭거나. 마음은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굳이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는 것도 한 방법이라지?" "Without any reason, you liked it or excited about it. Or you disliked it or were afraid of it. Your heart already knew that. So do not rationalize what you're feeling … 2017.9.18_마음은 알고 있어, your heart already knew it. 계속 읽기

2017.8.29_최교수님 Prof Choi

최교수님 첫 마디가 엄마의 첫 마디와 비슷하다. 교수님은 나에게 학문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많은 걸 가르쳐주셨을 뿐 아니라, 늘 뒤에 계시는 든든한 분이심을 다시 한 번 느꼈다. As soon as he saw me, he told me exactly same with what my mom told me.  I know he has my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