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6_영화4

3. 언어의 정원 20170125 ★★★ 오글거려서 힘들었다. 그렇지만 남자주인공이 마지막에 계단에서 한 대사가 와 닿았음. 2.너의 이름은 20170121 ★★★ 오글거려서 힘들었다. 자연재해를 자주 겪는 일본인들에 대한 위로의 영화- 정도로 해두자. 1.터널 20170103 ★★★ 하정우 참 연기 잘 한다. 세월호와 맞물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016.01.12_요 근래 최고의 앵커브리핑, 손석희 앵커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어쩌면 태블릿 PC 따위는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던 그 날, 저는 앵커브리핑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개 하루 만에 대통령의 사과를 불러왔고, 비선 실세가 국정을 쥐락펴락해왔다는 사실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던 그 증거물. 그 꼼짝 못할 증거물로 인해 의혹의 퍼즐은 하나둘 완성됐고, 수사는 시작됐습니다. 바로 전날까지만 해도 위엄을 견지해온 위정자들의 감춰진 민낯을 보았고 … 2016.01.12_요 근래 최고의 앵커브리핑, 손석희 앵커 계속 읽기

2016.01.12_회한과 후회가 없는 삶은 없다

회한과 후회가 없는 삶은 없다. 나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 딱 한 순간이 있다. 그 순간으로 돌아가, 그 때의 나에게 그 길로 가지 말라고 막 하고 싶은 그런 순간. 이것만큼 간절한 순간은 아니더라도 그 때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 때 이랬다면 그 사람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았을텐데 그런 생각이 나는 순간들이 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갈 수록 … 2016.01.12_회한과 후회가 없는 삶은 없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