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1_시간의 가격

나이가 들면서 시간의 가격이 보통이 아님을 느낀다. 옛날에는 아무거나 아무렇게나 해도 그 결과의 성패가 그렇게 크리티컬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각도가 좁혀지고 결과를 바꿀 가능성이 적어지면서, 한 수 한 수 신중하게 둬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30대 후반, 40대 후반에 어떻게 살고 싶은지 잘 생각하고 한 수 한 수 신중히 둬야겠다. 물론 원래 즐기는 천성을 버리지는 못할테니, 미래를 위해 미저러블하게 사는 것에 대한 걱정은 별로 없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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