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4_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2005)

2016.1.14_영화3

뭐지… 볼 때는 잘 몰랐는데… 그저 그런 사랑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ㅠㅠ 친구 중에 게이커플이 있어서, 처음 만났을 때도 그 얘기를 했고 그리고 지금도 난 너무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 영화에서는 너무 아픈 것 같다. 뭐지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Now this Kurt fella — he loves you?” 제일 마음 아픈 대사.

  1. 이안 감독(Ang Lee)을 좋아해서 본 영화인데,
  2. 히스레져와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너무 엄청 났음…
  3. 제이크 질렌할은 원래도 연기를 참 잘 한다 생각했는데, 히스레져는 진심 놀라웠다.

뭐지 마음 너무 아프잖아ㅠㅠ

근데 나는 누군가한테 잘 빠지지 않아서 그런지, 생을 걸고 하는 사랑이라는 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다. 특히 “I don’t know how to quit you” 같은 말을…내 인생에서 할 일이 있을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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