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_착각

여러가지 경우의 수:
(내가 좋아한다, 상대가 좋아한다), (내가 좋아한다, 상대가 안 좋아한다.), (내가 안 좋아한다, 상대가 좋아한다.), and (내가 안 좋아한다, 상대가 안 좋아한다.)
 
본인이 어떤 류의 착각을 주로 하며 사는지 생각해보는 것은 참 흥미로울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