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21_우리 집

우리 집은 학교 바로 옆은 아니지만, 누구나 돌아서 갈 만큼은 가까워서, 밤이면 남자도 여자도 교수님도 모두다 기꺼이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참 좋다.

비록 남의 집이라 이웃이 누구인가가 매우 중요하지만ㅠㅠ 정말 위치는 좋지만, 조만간 이사를 가고싶다 진짜루!!! 

그래서인지 오늘은 문득, 여기 이 세성에 내 공간, 내가 편히 쉴 공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일 공간, 그런 공간이 하나쯤은 있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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