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12_야외공부

H랑 점심먹고, 공강시간이 어중간하게 있어서(사실은 걷기 귀차니즘), 밖에서 공부했다. 어느나라나 교직원이 젤 부럽. H의 논문주제도 재미있었다. 엉뚱하지만 여러모로 포텐셜이 있는 친구다. 배우고 싶은 점이다. 누구와랑도 수다스럽게 말 잘 하고, 자칫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 말도 일단 내뱉고 보는데, 듣다보면 그럴듯하다. 디스커션을 이끌어낼 수 있는 힘이 분명 있는 사람이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