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8.21_La bacchus 방문기

​지난번에 가려다가 못 갔던 식당 La Bacchus에 드디어왔땅! 여길 오려고 지난번에 그렇게 해맸었는데! 요번에는 오프라인 맵을 미리 받아두고 출발했는데, 왠일인지 길 찾기가 작동을 안 했다ㅠㅠ 혹시나 해서 스냅샷으로 지도를 캡쳐해왔는데, 발캡쳐로 인해 길 이름이 잘 안 보이는거다ㅠㅠ 아 또 이렇게 망하는 건가 싶었지만, 다행히 받아둔 지도가 길찾기는 안 되지만 작동을 해서, 식당을 찾았다! 

찾고나서 너무 기뻐서 한 컷

식당에 들어가면 직원의 안내를 받아 착석하는 한국과는 달리 그냥 테이블에 앉으먼 된다. 미리 연습한 불어로 메뉴판을 달라고 했다. (+1사람이요, 라는 것도 연습해야함!!)

메뉴판을 찬찬히 보았다. 왜냐면 메뉴가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 먹고 싶었던 Sirloing steak을 mashed potato를 곁들여 주문했다. 주문도 “이거, 주세요.”라고 불어로 했다. 물론 상대가 잘 못 알아들어서 영어하시는 분을 모셔왔다^^ (+물 주세요, 음료주세요, 도 연습할 것) 디저트 나중에 시키겠다고는 영어로 했는데 또 못 알아들음ㅠㅠ

냠냠 맛있게 먹었다. 

약간 날이 추워져서 들어가서 먹을까도 했지만, 더 추워지면 못 할테니. 


배가 불러서 잠시 고민하다가, 좋아하는 crem-brulee를 시켰다>.< 홈메이드라니 더욱 기대!


이 크렘뷔렐레처럼 나의 미래도 달고 빛나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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