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29_나의 성질

아 정말 난 참 성질이 더럽다. 나도 많이 노력하는데… 건들지 말아달라고…

상대를 향한 날 선 말들은, 상대를 공격하는 게 주 목적이라기 보다는, 내가 상처받을 만한 공격적인 말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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