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26_대사관 비자발급 면접

영사과 직원은… 비자 발급 면접 동안만큼은 한 나라의 권위를 대표하고 있다. 그래서 권위있고 품위있는 프레젠스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불필요할 정도로 고압적인 자세, 말투, 톤앤매너를 가진 사람이었다. 일차적으로는 기분이 나빴으나… 그보다 더 한 것은, ‘아 저 사람, 남은 평생을 저렇게 살겠구나…’하는 마음에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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