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6_멋진 리더

성공한 여자는 남자보다 더 남자같다. 사회란 주고받는 게 명확한 정글이라는 것과 아무것도 희생하지 말고 얻을 것을 생각도 말라는. 모든 일의 중심은 자신이고 누굴 위해 살지 말라는 말은 너무나도 멋진 조언이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이상 안 될 것은 없다는 것.

결혼에 관해서도 평행선을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며, 나를 하나의 주체로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함께 갈 수 있다는 것. 함께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혼이 가져오는 제약이 분명히 있지만 오히려 그런 제약이 더 큰 자유를 주고 새로운 동력이 된다는 것. 불안하고 어지러운 세성에서 함께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좋다는 것. 그런 파트너십을 찾으라는 것.

모든 일이 쉽지는 않지만…

인생은 마라톤이니 지칠만큼 자기를 쏟아붓는 게 아니라 평소보다 조금 더 달리는 구간이 있을 뿐이라는 것.

내가 포기하면 내 딸이 설 곳이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 나의 행동은 나 그 자체가 아니라 나와 비슷한 속성을 가진 후배들에게 편견이라는 굴레를 씌울 수 있음을 잊지말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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