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6_또 장동민인가

코빅 장동민 이혼가정 아동 조롱, 편부모들 치가 떨린다
http://me2.do/5PqPjNkb

지니어스에서의 집중력, 언행에서 보이는 적당한 센스와 유머, 구질구질하지 않음, 높은 자존감과 당당함. 모두 높게 샀던 개그맨이었다. 장동민씨는.

여성비하로 한 차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때도, 실수에 대해 사과한 것이니 너그러워지자 생각했건만.

이번일로 결국

아 또 장동민이야?

라는 말이 안 나올 수 없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 공감이나 배려 따위가 없는 사람인 듯. 머리가 그렇게 좋고 눈치도 빠른 사람이 이 일이 논란이 될 줄을 몰랐다는 건… 도덕적으로 심각하게 수준이 낮다는 것이다.

장동민씨 외 황제성씨, 양배추씨, 코빅 pd 등 관계자 모두에게 너무나 실망스럽다. 실수에 대해서 지나치게 냉혹할 핑요는 없다. 누구나 실수를 하니까. 그렇지만 실수가 반복이되면 실수가 아닌게 된다. 빠이빠이 장동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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