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3.26_나의 어린 시절

가족이 아닌 사람들로부터 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일관된 (쌍둥이가 말하는 줄…) 이야기를 듣는데, 아… 나중에 나 같은 애 나오면 어떻게 키워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요망한 지지배였구만ㅋㅋㅋ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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