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19_추억의

돌아갈 수 없는 그 시간. 너무 그립다. 그때의 기억들이 너무너무 그립다. 슬플만큼 그리움.

유리, 정은이, 혜원이, 지은이, 선정이,  소영이, 보라, 배리, 혜원이, 수민이, 애경이. 다들 뭐 하고 살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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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때 추억이 담긴 곳이다. 다른 애들과 다르게 나는 집에 가는 길에 항상 이 계단을 거쳐야 했다. 그리고 이 계단에서는, 생에서 처음 겪는, 강렬한 기억이 있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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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뼜던 길이다, 할아버지께 인사했던 길이고, 친구들과 너무 많이 오갔던 길이다. 너무 그리운 시간들, 그리운 그 때의 나와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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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기에는 소각장이 있다. 중 3때 반항의 기억이 있던 소각장ㅎㅎ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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