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15_자기편을 만들려고

자기 편을 만드려고 상대방의 험담에 관한 얘기를 들려주는 그 사람 자체가 싫다. 신뢰감이 완전 떨어진다.

그런데… 뭔가 태어나 처음으로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밖에는 신뢰가 회복될 수 없다는 느낌이 드는 상대라는 걸 깨닫고 포기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포기해야 하는 인연도 있다는 것을 배웠다. 더불어 내가 누군가를 그렇게 싫어할 수도 있구나 싶었다.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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