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8.31_삶의 감각

신기하다. 그토록 무겁고 우울한 분위기의 글을 읽고 삶의 감각을 되찾았다는 것은. 어쩌면 죽음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기록이라서 그런지도. 그 글의 쓴이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다. 블로그 제목 좀 봐. 오 마이. ‘기억이란 어느 하나 아프지 않은 것이 없다’라니.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xinsiders

+ 생각이 많은 사람한테서 느껴지는 깊은 침잠. 나보다 더 한 사람을 보니까 각성도 된다ㅋㅋㅋ 암튼 다시 화이팅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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