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13_언제나 바른자세

허리를 꼿꼿이 하고 언제나 바른 자세로 일에 임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진지하고 열정적인 심리적 태도가 바른 자세에 나타내는 것인지, 바른 자세가 사람을 긴장시키고 열정을 다 하도록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둘 간의 상관관계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지루하고 일이 잘 안 풀릴 때와, 열정을 갖고 고무되었을 때의 내 표정과 자세를 생각해봐도 그렇다.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들도 그러시다. 바른자세는 자신감과 더불어 겸손함도 드러낸다.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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