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2_갑작스러운 ㅎ

인정받는다는 게 이런 기분일까. 평소와 다른 행동에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자, 아 나 인정받은거구나, 관심과 애정 호감 이런 걸 얻은거구나 작게나마, 3개월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던 거구나 싶었다.
매번 평가당한다는 사실과 모두가 집중해서 경쟁이 가장 치열하게 느껴졌던 지난 3개월의 시간이었다.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은근 압박받고 있었고낭.

엄청 울컥했다. 안도의 눈물이기도 했고, 스스로의 처지가 (다른 이유때문에) 불쌍했기 때문이기도.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