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30_아득히 먼 꿈 같은 시절

아득히 멀어서 기억도 잘 나지 않는 꿈같은 시절이다. 대학 1학년.

그 때의 나는… 너무 낯설다. 다른 사람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른 사람인 것 같다.

+고마운 동기들. 다들 잘 되자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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