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7_언제쓴거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혹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사실 다른 사람에게 증명해보일 필요가 없는 문제다.

많은 사람이 자기 일에 열심히 인 줄 알기 때문에, 상황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나만 이렇게 힘든 건 아닐텐데 뭐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누가 이걸 알아줬음 좋겠고 칭찬해줬으면 좋겠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위로를 해줬으면 좋겠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두통이 뭔지, 왜 엄마아빠 머리가 하얘지는지, 왜 할아버지께서 맨날 팔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하시는지.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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