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 26_상대적열우위재정비

반복되는 경험들을 통해서, 자기가 무엇을 잘/못 하는지 알게 된다. 자기가 뭘 잘/못 하는지 아는 것은 큰 무기다. 자기가 취할 수 있는 혹은 몸을 사려야하는 기회가 무엇인지, 어떤 상황이 자기에게 유/불리한지를 잘 알기 때문이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은 분명하다. 나는 지지리도, 0000것을 못 한다는 것.

그래서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서의 상대적인 우열을 다시 따져보게된다. 못 가진 것에 집착말고, 내가 가진 것, 그래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자! 물론 모든 것을 다 잘하는 것이 성공의 가능성을 높히는 일. 그러나 나 자신을 잘 파악해보면, 무엇이 가능할지 사실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그래 잘 해보는거야!!!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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