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2014_have fun!

오늘은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인 하루였는데, 그럼에도 얼마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지 일깨워주는 일들이 많았다.

내가 의사결정에 문제가 있을 때 마다 현명한 판단을 도와주는 알언니와 배오빠.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가끔 성숙하고 현명한 코멘트를 주는 경.

짧지만 관심과 응원의 말주신 백교수님. 별 생각 없이 하셨을 수도 있지만 나로서는 큰 에너지를 받고 감사를 느꼈다.

언제나 든든히 나를 믿어주는 엄마 그리고 최교수님. 그들의 사랑과 신뢰를 의심하지 말고 나의 신뢰와 사랑도 더 잘 표현하고 싶다!!!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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