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013_일기

집에 가는 길인데 버스를 잘 못 타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걸어서 다시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다. 학교를 이렇게 오래 다녔는데 왜 이 모양이지ㅋㅋ

오늘 계획했던 것을 다 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또 조금씩 조금씩 진전이 있었다. 그렇지만 뭔가 조급한 마음이 든다. 잘할 수 있을까. 될까 그런. 이런 마음을 이기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다.

아 그리고 오늘 좋아하는 애 팔뚝을 그냥 너무 덥썩 잡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하고 만난 게 아니라 너무 반가운 마음에 그만… 뭐 별일 아니었지만 반가운 마음은 전해졌길ㅋㅋㅋㅋ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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