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2014_ㅅㅂ오빠가 힘드시다며

술을 먹었는데 오빠 그런 모습이 첨이라 어색했다. 얼마나 오래 봤다고… 그런 모습도 볼만할 때가 되었나 싶지만 매사 엄청 긍정적인 (내가 살면서 가장 긍정적인) 오빠가 힘들다 하시니 어케 위로할 방법을 못 찾고 도움도 힌도 못 되는 것 같아 맘이 무겁디.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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