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014_언니오빠들과

기사 식당이라는 곳을 처음가봤는데 돼지불백 정말 꿀맛이었다♥ 가격도 싸고.

주로가던 맥주창고나 교동 혹은 곱창집 아니고 오늘은 자그마한 와인바에 가서 와인을 마셨다! 분위기가 색달라서 그랬는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많이 했다. 종교, 정치, 가치관, 교수님들, 공부 등등. 사실 기억은 잘 안 난다. 언니오빠들이 마음이 맞는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 외에는. 남을 이해하고 자기 안에서 이유를 찾는 마음 좋은 사람들. 분명 크게 될 사람들. 어디에 어느위치에 있든간에 다른 사람을 위하면서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하고 자기 인생을 값지게 만들 사람들이다.

똑딱똑딱 시간이 잘 간다. 오늘은 편히 잘 수 있겠지?!

사랑한다. 그 뿐-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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