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2014_나를 잘 아는

딱히 할 말이 없을 때 무뚝뚝하게 있는 것. 그런데 또 막상 말을 할 때는 엄청 신나하는 것. 생각보다 마음이 여린 것, 생각이 많은 것. 규칙을 잘 지키고 자기 룰이 강한 것. 꽤나 도덕관념도 강한 것. 그리고 영화를 좋아한다는 것까지도 최근엔.
이런 나를 잘 아는 친구다. 편하고 이해받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생각이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공유할 수 있다. 앞으로 더 건강한 관계 만들어야겠다. 마음이 편하고 에너지를 얻는만큼 나도 잘 해야지! 찡찡거리는 것만 하지 말고.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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