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014_휴

자기 감정에 대해서는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해결이 안 되는 문제를 가지고 (혹은 그럴 의지도 없으면서) 남에게 푸념하는 것은, 한 번쯤은 그럴 수 있겠찌만, 신뢰를 잃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결과적으로 관계를 잃는 길이기도 하다. 모두가 각자의 인생을 살고 그 가운데 도움을 받고 교류하는 것이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배가시키기에도 모자른 시간이니까.

남의 말을 들을 것도 아니면서 상대를 감정의 배수구 정도로 생각하는 무책임한 말하기는 하지 않았음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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