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2014_심호흡

지금 상황이 약간 판단이 잘 안 서는데, 좋아해야 되나 슬퍼해야 하나. 싫은 일이지만 해야 하는 일이니까 좋은 면을 많이 보려고 노력했고 잘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내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상황인가 아닌가도 잘 모르겠고.

자기를 어필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못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그래도 꽤 잘 알아채는 것 같고 알아챈만큼은 어필하는 것 같다. 약간 본능적인 것 같은데, 기회를 만드는 것도 잘 해보자.

확실히 글을 읽고 상황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은 잘 하는 것 같다. 거꾸로 글을 만드는 것도 잘 하면 좋겠다.

무엇보다 지금 내가 가진 것들을 만들어주신 부모님 그리고 모든 관계를 가장한 -형제, 친구, 선생님, 선후배, 동료, 상사 어쩌면 스쳐 지나간 인연 등- 내 인생의 수 많은 스승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 더더 머리는 날카롭게 마음은 조금 무디게. 잘 하고 있어 ㅅㅇ.

손바닥안에서 올림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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