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014_불안함, 자신감 떨어짐

적당한 자신감과 미래에 대한 희망은 좋은 것이지만 막연한 낙관은 현실을 회피하고 게으르게 만드는 것 같다. 어떤 태도를 갖든지 원하는 것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야하지 그걸 해하는 것은 어떤 것으로도 좋지 않다.
또 그 도움되는 태도라는 것이 사후적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내가 느끼고 내가 판단하기에 좋은 태도를 갖자.

지금 내게 필요한 태도는 좀 더 달겨드는 것이다. 안달을 떨고 집착해서 스스로를 초조하게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상황을 개선하고 만들어내겠다는, 이뤄 내겠다는 그런 태도!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 불안함을 키우고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성과를 떨어뜨리는 악순환을 만들뿐. 자신감에는 어떤 근거가 필요한 게 아니다. 내가 나이기 때문에 나를 믿어야 한다. 존재 자체를 사랑하고/받기를 원하듯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근거는 존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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