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014_영화2

 

영화1

27. 쉐프 ★★ 20151118 그냥… 작은 주인공 아저씨의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성품만 기억에 남을 뿐.  사실은 현실에서 만나면 진짜 싫은 스타일이다. 한 없이 너그러운 마음을 가졌다면 볼만 한 영화.

26. 검은 사제들 ★★★ 20151114

한국 영화의 장르적 다양성에 기여한 영화로 계속 언급될 것이다. 새로운 것이지만 그것에 대한 믿음이 있는 감독이 밀고 나가는 힘이 쾌감으로 이어진다. 참치오빠는 이 영화로 우행시, 전우치, 우행시에 이어 또 한 번 깔끔한 연기를 보이면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최부제 캐릭터를 잘 살렸다. 꽤 괜찮은 버디무비라고 느껴졌고, 김윤석님의 연기는 정말 대단했다.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라거나 메시지를 전하려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 자체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결론은 한국영화 만세, 참치오빠 만만세! 강동원찡 힐링힐링><

25. 성난변호사 ★★

24. 아이언맨 ★★★ 20151108

심각한 영화보기 싫어서 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아이언맨은 가장 21세기 초반에 나올법한 히어로다.

23. 결혼전야 ★☆ 20151105

데이터받는 시간에 넘 지루해서 봤는데… 그게 아니었으면 영화를 당장 꺼버렸을 것이다. 마동석의 귀여움만 남을 뿐.

22. 필로미나 ★★★★ 201510

진정한 용서란 어디에 있는지, 진정한 종교란 어디에 있는지,

21. Hunger Games ★★★ 20151025

20. Vicky Cristina Barcelona ★★★★

– 제목은 왜 이러지?ㅋㅋ 웃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음. 개취. 짱 좋음

19. Only lovers left alive ★★★★☆ 

– 하아… 번역 누가 했쪙. 압도적인 첫 장면, 아름다운 디트로이트 드라이브 장면, 탕헤르에서 허기진 둘의 장면, 그리고 마지막 대사와 마지막 장면.

18. 킹스맨 (Kingsman: The Secret Service) 151023 ★★★★☆
– 누군가는 B급이라 부르는 이런 면이 세련미를 더했다고 생각하는데. 내용도 정말 훌륭하지 않은가? 훌륭한 내용을 키치스럽게 전달하는데 진짜 최고. 나는 매튜본 같이 자기 색깔이 있는 감독이 좋다. 이런 사람은 누가 뭐래도 자기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거든.
17. 러브, 비하인드 (Celeste and Jesse Forever) ★★★★
– 사랑의 환상에 관한 엄청난 냉소2
16. 결혼의 기원 ☆
– 별 0.5도 아까운 최악의 영화
15. 수상한 그녀 ★★
– 심은경이라는 배우만 빛나는 영화
14. 허삼관 ★★
– 셋트를 잘 만든 영화
13. Twelve years a slave 150928 ★★★★

12. 아이언맨 3 ★★ 150927

11. 사도 150919 ★★★☆
– 관계에 관한 영화지.
10. Take this waltz 150912 ★★★★☆
– 사랑의 환상에 관한 엄청난 냉소1
9. Mr.Nobody ★★★★★
– 타임슬립은 영화적 상상력이 발휘될 수 있는 최고의 영역이 아닌가.
8. 옥희의 영화 ★★★☆
– 홍상수 영화의 감독이 가진 힘은 뭘까? 잘 공감은 안 됨.
7. Gone girl 150807 ★★★☆
–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는 메멘토와 세븐 이후에는 영 감흥이 없다. 영화의 반전이 영화 중반에 밝혀졌기 때문에 영화가 집중하는 것이 그 반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챘지만, 그 뒤에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어려웠다. 아마 내가 그 정신 이상자에게 전혀 공감이 안 되서 그런 거 아닐까. 이게 세븐을 볼 때와의 결정적인 차이였던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전이 밝혀진 이후에도 영화에 팽팽한 긴장감이 가득한 것은 데이빗 핀처의 디렉팅이 있어서겠지.

6. Whiplash 150502 ★★★★☆

5. 말할 수 없는 비밀 ★★★

4. 그녀 150207 ★★★☆
– 왜 오래 된 연인이 헤어지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던 영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누군가와 사랑하는 것의 차이. 색감이 좋고 연기가 좋았던 영화. 그렇지만… 나는 사랑을 몰라서 그런가

3. 언더더스킨 ★★☆
– 이동진평론가의 추천은 믿고 보는데, 처음으로 흔들림. 나… 인내심을 상실했나보군. 멜랑꼴리아도 견디고 봤는데. 단 스칼렛요한슨에 대한 신뢰는.

2. 슈퍼사이즈미 150124 ★★★

1. 라이어게임 12편 ★★★☆

18. 엑스맨 더 퍼스트 클래스 (두번째!) 20141228 엑스맨은 “차이”에 대한 이야기이며 “자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17.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20141228 ★★★☆ Charles와 Charles의 대화

16. 트렌샌던스 20141214 ★★★

15. 인터스텔라 20141212 ★★★

14. 여배우들 20141210 ★★★

13. 고백 ★★★☆

12. 박쥐 20141025 ★★★★★

11.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20141003 ☆

10. 천사와 악마 20141003 ★★★

9. 부러진화살 (추석 때 시골 내려가는 길에) ★★★☆

8. 슬럼독밀리어네어 201409 ★★★☆

7.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20140808 ★★★★☆

6. about time 20140521 ★★★★☆

5. Melancholia 20140514 ★★★★☆

4. Side effect 20140511 (*올해는 작년보다 영호를 1/5수준으로 보는구낭ㅜㅜ) ★★★

3. 감시자들 20140203 ★★★

2.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2012) 20140118 ★★★★★★ 영화에 대한 나의 태도는 알랭 레네의 이 영화를 보기 이전과 이후로 확실히 나뉠 것이다. 그간 천재라고 생각했던 수 많은 감독들의 이름은 잊어도 알랭 레네만큼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죽음과 삶, 스크린 밖과 안, 과거와 현재, 세계와 또 다른 세계. 영화가 할 수 있는 게 어디까지인가 싶다. 아흔의 나이까지도 난 아직 보여줄 것이 더 남았다! 하고 소리칠 수 있는 창작가가 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1. Mud (2012) 20140111 ★★★★★ 확실하다. 제프 니콜스는 또 한 명의 천재다. 미시시피강이 넓어지는 부근에서의 화면이 자꾸만 떠오른다. 이동진 평론가의 평이 정말 그대로다! 가장 지역적이지만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물론 스토리면에서는 Take shelter가 더 마음에 들긴 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보편적인 이야기를 색 다른 방식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

2 thoughts on “1.18.2014_영화2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