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 2013_최교수님께 칭찬받은 날

오늘의 다짐 잊지말자.

오늘 최교수님이 갑자기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논문을 읽어오고,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 그리고 발표도 잘 준비한 것에 대해서 칭찬해주셨다. 무언가 교수님께 이렇게 구체적으로 칭찬받은 것이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했고 기분도 좋았다. 특수경영론 수업 때에는 그냥 시험 잘 봤다 정도의 칭찬이었기 때문에 그냥 운이 좋았던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에는 진짜로 뿌듯뿌듯*.*

기분도 좋았고 순간적으로 앞으로 더더 잘하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만 했다. 칭찬받는 것도 약간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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