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013_배울 게 많은 분이고 나를 잘 챙겨주신다.

오늘 심포지움 다녀오신 말씀과 또 통학 시간이 길어서 시간이 아깝겠다는 말씀을 하신다. 지난번에도 늦은 시간에 집까지 가는 게 걱정이 되셨던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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