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2013_좋아하는 오빠

“좋아하는 오빠 보겠다고 도서관 앉아있고 그럼 안 된다.”라고 고삼 담임 선생님이 말씀하셨따.

우연 운명

나는 겪어보지 못한 거라서 어떻게 하면 무게를 덜어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누구도 해결해줄 수 없는 것이며, 그 자체가 힘이 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 슈 있는 만큼 해야지.

그냥 니가 나에게 그러하듯 나를 생각하면 힘이 났음 좋겠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