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터즈! 한국 최고의 IT 디자인, 개발 동아리

넥스터즈! 한국 최고의 IT 디자인, 개발 동아리.

친구 홍주영이 founding member로 있는 동아리를 일 년간 운영하면서 느낀점이 적혀있따.  다른 경험을 해도 비슷한 결론을 얻었따는 것이 싱기방기.

IT동아리의 이야기라기보다는 ‘조직을 이끈’ 사람의 이야기라고 보는 게 맞다. 결국 어떻게 조직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시스템이 유연해야 한다는 점, 친밀함의 필요성 (조직행위론에서 배웠던 게 있는데 가물가물), 오버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 등. 결국 사람과 관계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내가 동아리나 인턴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많이 담고 있다.

나는 조직생활과는 꽤나 동떨어진 진로를 선택할 계획이고 스스로 좋은 리더가 되기에는 자질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이 친구는 참 잘 해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마지막에 it분야에 있어서 한국 최고의 talent pool을 지향한다는 말 굉장히 멋지다. 진짜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굳럭 홍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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