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2013_아이엠러브

내가 모르는것이 맜음을 가르쳐 준 영화; 아직 내가 느껴보지 못한 감정, 처음 느껴본 종류의 영상미와 카메라 워크.

유럽영화를 많이 안접해봐서 인지 항상 신선하다.렛미인(스웨덴),럽미이퓨데어(프랑스), 노킹온헤븐스도어(독일), 오필리아와 판의 미로(스웨덴)

새우먹는 장면, 아직도 떠나지않아.

평론가 이동진씨는 2009년에 이 영화를 이렇게 극찬했다. (2013.08.03_아이엠러브 평론가 이동진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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