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2013_자궁경부암 예방주사 (가다실, 서바릭스) 부작용 서비

* 본 포스팅은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부작용과 관련된 의학적 정보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 관련 우려가 증가하면서 구글 검색을 통해 본 포스팅을 보게 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쓰는 공간이라 원하시는 의학적 정보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으시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 다만 추후에 의학적인 정보를 추가로 알게 된다면, 소스를 비롯하여 포스팅을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5월 초에 지훤언니가 맞는다길라 겸사겸사 가다실 1차 예방접종을 했는데, 일본과 국내에서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한다.

몇년전부터 자궁경부암은 백신으로 예방가능한 암이기도 하고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서 맞아야 한다는 얘기를 학교 현수막이나 친구들로부터 들어왔다.

주사를 맞고나면 몸에 좀 무리가 온다는 현주의 경험에 따라 그간 바쁜 스케쥴을 핑계로 접종을 미뤄왔었다. 그런데 마침 이번 학기는 굉장히 널널한 학기인데다 지훤언니 맞을 때 같이 맞아야 겠다 싶어서 학교 보건소에 냉큼 예약을 했다.

주사를 맞을 때 부작용에 대해 일절 듣지 못한 나로써는 이번 뉴스가 가히 충격적이다. 어떤 의학적 처방도 의도한 효과를 100% 달성하지도, 의도치 않은 효과는 전혀 나지 않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걱정이 된다.

주사를 맞고 나는 현주처럼 현기증, 미식거림, 근육통을 느끼지는 않았다. 그러나 몇주전에 오한, 발열, 블랙아웃, 미식거림을 경험하고 길거리에서 쓰러질뻔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그 때문인가 싶기도하다.

아무튼 이제 곧 2차 접종을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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