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013_Stocks, Bonds and Derivatives2_Session 7~8. Fisher’s Real Interest Rate Thoery

I. Fisher의 이자율결정모형 (Interest Rate Theory)은 다기간모형으로의 이행이라는 점에서 Finance에서 가장 중요한 이론으로 꼽힌다고 한다. 기존의 Two Fund Theorem을 바탕으로 하는 CAPM은 한 기간 (Single Period) 모형이었으나 Fisher는 CAPM에 Consumption이라는 요소를 고려하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Term Structure Model (Treasury Securities Pricing)으로의 이행을 가져왔다고 한다. 현재 (2013. 5. 8)까지는 Consumption을 고려한 모델까지 배웠고 다음 시간에 Production Opportunity를 고려한 모형으로 발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Multi-Period Model로 발전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을 것이다.

1. 모형: 효용을 극대화하는 소비조합(consumption bundle to maximize the utility)

시작은 Budget Constraints 하에서 Maximize Utility라는 미시경제의 기본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이때는 Risk나 Uncertainty도 없다. (*5.8.2013_Risk와 Uncertainty의 차이) 또한 화폐경제가 아닌 실물경제를 가정한다.

Obj. Max U(C0, C1)
s.t. 총 소비는 총 공급량과 일치하며, 가용 자원은 공급량을 초과할 수 없음

소비(Consumption)에 의해 효용(Utility)이 결정되는 모양으로, 효용을 극대화하는 소비량을 찾는 것이 목표이다. 가용자원의 양은 공급량으로 외생적으로 주어진다.

IMRS (Inter-temporal Marginal Rate of Substitution): 오늘의 소비(C0)와 내일의 소비(C1)의 대체율=주관적 가격 (Reservatio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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