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013_여성, 음식, 사회

건강한 패스트푸드가 여성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주장.

나는 패미니스트인가? 아무튼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수용하지 못 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부당함을 느끼고 있다.

그런점에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힘을 싣어주는 것으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역시나 중요한 것은 ‘how to make the trust with customers and itself’. 특히 먹을 것이므로 사업자차원에서 품질을 보장하면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찾는 것이 중요.

http://newspeppermint.com/2013/04/30/fast-food-feminisms-holy-grail/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