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2013_베를린 필 콰르텟

예술의 전당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콰르텟의 첫 내한공연을 보았다.

정은이가 같이 가기로 한 오빠가 급 펑크를 냈다고 해서 공연시작 1시간도 안 남기고 학교를 나섰다. 가까스로 도착했고 자리는 오른쪽 앞 좌석이었다.

나는 클래식을 잘 몰라서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았지민 그래도 이런 것 다냐봐야 하는 것 같은 마음에 선뜻왔다.

사실 지루한 파트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2시간동안 꿈을 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연주자가 악기 그 자체가 된 것 같았고 좌석 특성 상 첼리스트밖에 제대로 못 봤지만 넷 모두 너무나도 멋진 악기 그 자체였다.

그들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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