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013_나의 성격 INTJ

MBTI 검사 결과; ENTP (2010. 3) → INTJ (2012~)

내가 생각하는 나의 성격에 대해 잘 이해하고 활용해보자. (출처: http://careernote.co.kr/1대표 인물 : 줄리어스 시저, 제인 오스틴, 토마스 제퍼슨, 존 F 케네디, 궁예,대표 표현 : 과학자, 범생이, 내적 신념, 독립성성격 요약 : 전체를 조합하여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 16가지 유형 중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단호함, 직관력과 통찰력 있는 유형 (이것만 읽어봐서는 잘 모르겠다. 다른 성격에 대한 Description과 비교해보면 나의 특징을 더 잘 알 수 있을 듯)

<INTJ의 리더십>
1. 다른 사람의 독립성을 인정한다. (매우그렇다. 그래야 본인이 100% 발휘될 수 있다고 믿는다. 나 역시 그렇게 대우받기를 원함)
2. 논리적 시스템 사고를 적용한다. (굉장히 노력한다.)
3. 자기가 하려는 바를 위해 확고한 명분을 활용한다. (어떤 일을 할 떄 의미 찾기를 매우 중요시 하지)
<INTJ의 문제 상황 및 해결방안>
문제 상황1. 자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이 사실이나 혹은 현실에 기초하지 않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그럴 때 맨탈붕괴)
해결방안; 비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포기할 때를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있던 자리로 돌아오도록 돕는 사람들의 개입을 부해야 합니다. 비전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과정을 올바르게 고칠 필요도 있는 것입니다. 
<이 유형이 말하는 스스로의 자기 평가>
1. 범생이라는 평가가 늘 따라 다닌다 (사고치지 않는다) (정말!)
2. 타인으로부터 늘 신뢰 받는 편이다. (특히 윗사람들로부터) (정말 특히 윗사람들로부터 그렇다고 생각한다.)
3. 책임감이 강하다 

INTJ형의 성격특성
행동과 사고에 있어 독창적이다. 내적인 신념과 비전은 산이라도 움직일 만큼 강하다. 16가지 유형 중에서 가장 독립적이고 단호하며, 때때로 문제에 대하여 고집에 세다. 자심이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 달성을 위하여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달성을 위하여 온 시간과 노력을 바쳐 일한다. (매우 그런 편이고, 그럴 떄 나답고 행복하다고 느낀다.)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면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정치, 철학분야 등이다.
그들의 대담한 직관력은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가졌으며 일상 반복되는 직종에서는 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복잡한 문제를 다루기를 좋아함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일이라면 조직력을 발휘하여 일을 추진시키는 능력이 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분명하다.)
목적을 향해 외골수로 치닫는 경향으로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경시할 수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때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이나 가치관을 소홀히 다루는 탓으로 반대 입장에 선 사람들의 예기치 않았던 힐책을 당할 수 있다. (MCSA를 하면서 많이 겪었다. 그런데 아직도 고치기 어렵다.)

□ 주의하고 개발할 점
1. 타인의 피드백과 제안을 수용할 필요가 있음 감정의 가치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2. 남을 인정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으며 비현실적 아이디어를 포기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 
INTJ형의 기질적 특성
“자신의 힘”을 의식함으로써 모든 유형 중 가장 자신 있는 타입이다. (Overconfident라는 느낌을 외적으로 주지는 않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나 자신에 항상 자신있다. 단기적/외면적으로도 자신감이 발휘되기를 바란다) 내면적 현실 속에 살며,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사고를 경험적 논리의 형태로 이용(가능성은 닫지 않는 이상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하고, 사물과 사람이 긍정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선호한다.
결정은 당연히 이들의 차지이며 일단 결정되어야 안심한다. 과거보다 미래에 유의하는 편이며, INTJ를 잘 표현하는 말로는 “시스템 구축가” 또는 “이론적 모델 응용자” 라 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직위, 서열, 작위 또는 유명세로 인한 권위에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으며 선전문구, 슬로건 수호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내심 비웃을 때도 많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작용하지만 나에게는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상이나 어떤 지위의 사람이건 이들의 사리 판단에 맞으면 받아들여지고 그렇지 않으면 누가 발상한 것이든 그 사람의 지위가 어떠하든 관계없이 거절된다. INTP형에게도 마찬가지지만 권위 그 자체로서는 이들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INTJ들은 규칙이 유용하면 그 규칙에 따르긴 하나 규칙의 존재 가치를 믿거나 규칙이 사리에 합당해서가 아니라 현실에 대한 이들 특유의 관점 때문에 따른다. 극단적인 이론 주의자 (맞아맞아ㅎㅎ ex. sharpe ratio를 배우고 나서 기업의 수익 분배에 적용해보자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들로서 현실을 인위적인 것 또는 날조된 것으로 본다. 그래서 현실은 도구로서 그냥 사용될 수 있거나 또는 무시될 수 있다고 본다.

INTJ형의 진로 및 직업탐색
INTJ들은 대부분 그들의 깊은 집중력, 가능성에 대한 파악, 논리와 분석, 조직화하는 능력 등을 활용하는 직업에서 흥미와 만족을 찾는 것 같다. INTJ들은 오랜 동안 혼자 집중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분석하는 것을 요하는 학술, 과학, 이론, 공학 등의 분야에서 쉽게 발견된다.
그들의 과업지향, 추상적인 능력, 인내심 그리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상황 체계를 보려는 자발성 등은 그들로 하여금 내적인 비전의 수행을 추구할 수 있는 직업으로 이끈다.
자신의 통찰에 대한 신뢰, 사건 이면의 진정한 의미를 보고자 하는 신념, 그들의 통찰력을 실제적인 현실세계에 적용하게 하는 자발성 등은 종종 확신, 능력 심지어 추진력이라는 인상으로 타인들에게 전달된다. 이러한 특성들이 그들로 하여금 경영, 관리직에 종사하게 하지만 INTJ들은 사실 매우 개인적이다. 그리고 일상적인 영역 속에 존재하는 것에는 저항한다.
선택률이 높은 직업; 건축가, 변호사(관리자, 비개업), 컴퓨터 전문가, 법조인(개엄), 관리자(행정부), 경영 컨설턴트, 인력자원 관리자, 과학자(화학), 연구 종사자, 사회봉사 종사자, 엔지니어(
전기,전자)선택률이 낮은 직업; 요식업자, 세탁 서비스업자, 가게주인, 점원, 접수계원, 출납원, 보조교사, 교정원, 간호 조무사, 물리치료사, 학교버스 기사, 경찰관, 타자수, 구매대리인, 의료보조원
*INTJ형의 특징(출처: 네이버)

사고가 독창적이며 창의력과 비판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하다.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 즉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정치, 철학 분야 등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냉철한 분석력 때문에 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면을 보고자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고 타인의 관점에 진지하게 귀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인 특성>
-아주 이론적이다(그렇다)
- 어려운 난관은 자극제가 되며, 창의성을 많이 요하는 도전에 응하는 것을 즐김 (힘들어는 해도 행복해는 한다.)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끄는 것을 싫어한다(매우)
- 놀기 위해서 노는 기술을 배운다(맞다..ㅎㅎ)
- 겉은 강하나 속은 아주 여리며 주부인 경우 살림하기 힘들어한다 (뭔가를 배워서 주부를 할 것 같다)
- 인간관계에서 인간적 측면 부족으로 자기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었다.)
- 통찰력과 분석력으로 인한 고집이 대단하다
- 재능은 많으나 쉽게 적응하기 어려워 할 수 있다
- 학구열이 강하다. (공부하기 좋아한다. 순수학문) (매우그렇다)
- 대인관계 에서 차갑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하며 잡담을 시간적 낭비로 본다 (잡담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때때로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 일하는 환경에서 사람을 쉽게 사귀거나 노는 자리를 어색해 한다 (맞아 노는 것 힘들어해ㅠ)
-주어진 일에 성실하며 노력하는 편이다(과제 하나는 진짜 잘 하는 것 같다. 남들보다 확실히 우위가 있었다.)
- 의미가 있는 일은 열성으로 하나 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먹는 것 아니면 으쌰으쌰 하기 위한 회식은 정말 싫다ㅠ)
- 앞에 나서는 것을 대단히 싫어하며 혼자서 공상하는 것을 즐긴다 (정말 앞에 나서는 것 부담스럽다. 그치만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 사적인 얘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안 하려고 노력한다)
-영화를 볼 때도 무언가 잘못된 장면이 없나 찾으면서 볼 때가 있다 (잘못?)
-학생이 옳다고 교수하고도 싸울 때가 있다.(싸우는 것 까지는. 일단은 교수의 말을 잘 듣고 거기서 나의 비판점을 발전시키는것 가지는 OK. 그치만 잘 모르고 덤비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권위가 존재하는 상황이므로. 그리고 내가 맞다고 생각할 떄는 그 권위를 뛰어넘어 옳음을 '효과적'으로 보이는 것을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개발할 점>
- 의도적으로 가족 오락이나 게임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노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 타인의 의견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
- 혼자 일하기보다는 의도적으로 팀을 통해서 함께 일을 하는 것이 필요

<자녀의 특성>
-미술, 창작과 연극활동을 좋아한다.
- 타고난 발명가이며 과학적인 실험하는 것을 즐긴다.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정보와 복잡한 아이디어를 아주 잘 흡수한다.
-독립적이며 자기 자신에 대한 기준이 높다.
- 다른 사람들이 자기가 한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 놀라울 정도로 바깥 세상에 의해 영향 받지 않는다. (대학교 중반까지는 그랬던 것 같다. 인턴을 하면서 Role model을 만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어서 좀 더 열려보려고 했다. 그런데 MCSA를 하면서 가장 안 좋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 다움에 대한 확신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것에 눈이 쏠리게 된 점)
- 특별한 친구와 일 대 일로 놀거나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룹 지어 노는 것 진짜 못한다. 고등학교 때 부터 유난히 싫어했던 듯.)
- 주목받는 것이 불편할 수 있으며 이론적인 토론이나 논쟁을 즐긴다. (주목받는 것 정말 싫어하지만, 할 때는 확실히 하고 싶어 한다. 이론적인 토론 매우 좋음)
- 매우 논리적이며 고집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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