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김

http://www.mickeykim.com/

2013년 겨울 일할 때 김유진씨에게서 들었던 이름이다. 한국 사람들은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 문화와 매우 맞지 않아 언론에 노출되는 것과 다르게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고.

어디까지나 가치 판단의 문제지만 어떤 식으로든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는 고민을 해 본 사람은 분명 멋진 사람이다. 그것이 가진 빛과 그림자를 모두 경험하고도 당당하게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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