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ng for Your Introvert – The Atlantic

내향성 케어하기 (2003)
정말 내 이야기 같아 무지무지 공감이 간다.

나의 ‘단점’ 혹은 ‘극복하고 싶은 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키고 싶은 점’ 혹은 ‘나의 에너지/영감의 원천’이라고 생각했던 성격의 특징이 잘 쓰여있다.

부정하지 말고 이해하고, 감추려하지 말고 잘 활용하자

Caring for Your Introvert – The Atl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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